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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일

서울 동부지방법원 경매

아파트 낙찰가 정리

 

둔촌동 둔촌하이츠

둔촌동 둔촌하이츠 아파트 위치

둔촌동 주공 아파트 재개발 현장의 북쪽에 있다. 지하철역에서 좀 떨어져 있지만 5호선 둔촌동역과 9호선 중앙보훈병원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위치이다. 주변에 서울한산초등학교와 한산중학교, 둔촌고등학교가 있다.

 

둔촌동 둔촌하이츠 아파트

232세대

나홀로 아파트

1998년 준공

 

둔촌동 둔촌하이츠 아파트는 아쉽게도 나홀로 아파트이다. 그러나 바로 옆에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가 있어서 하나의 단지를 이루는 것처럼 보인다. 이번에 경매로 나온 아파트는 149형이었다.

 

둔촌동 둔촌하이츠 149형 최근 5년 가격 변화

둔촌하이츠 아파트 역시 5년 전에 비해 가격이 거의 두 배가 됐다.

 

2020년 4월 1일 기준 감정가는 8억 9천2백만 원이었다.

낙찰가는 감정가의 110% 정도인 약 9억 8천만 원이었다.

 

정확히는 980,010,000원

 

최근 실거래가는 2020년 8월에 10억 원이었다. 

 

시세보다 조금 저렴하게 낙찰받은 것으로 보인다.

 

 

거여동 거여2단지 아파트

거여동 거여2단지 아파트 위치

5호선 거여역 초역세권은 아니지만 역세권이라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주변이 다른 단지의 아파트들도 많다. 조금 떨어져 있지만 서울거원초등학교와 거원중학교가 보인다.

 

거여동 거여2단지아파트

478세대

11개동

97년 준공

 

경매로 나온 물건은 208동이다. 지하철역으로 가기 좋은 위치로 보인다.

 

거여동 거여2단지 아파트 122형 최근 5년 가격 변화

거여2단지 아파트 역시 5년 전에 비해 가격이 두 배가 넘었다.

 

경매 물건의 감정가는 2020년 5월 17일 기준 9억 5천만 원이었다.

낙찰가는 감정가의 112% 정도인 약 10억 6천만 원이다.

 

정확히는 1,060,100,000원

 

최근 실거래가는 2020년 10월에 11억 5천만 원이었다.

 

동호수에 따른 영향도 있겠지만 그래도 낙찰가와 최근 실거래가가 거의 1억 원 차이가 난다. 임차인은 있지만 대항력이 없어서 권리상 문제도 없어 보인다. 상당히 잘 받은 것 같다. 최근 호가는 12억 원이 넘는다. 바로 아래 북위례가 있어서 그런지 거여동의 아파트도 10억이 넘는다.

 

 

광장동 워커힐아파트

광장동 워커힐아파트 위치

광장동 워커힐아파트는 역세권은 아니다. 5호선 광나루역에서 좀 떨어져 있다. 대형 평수의 고급 아파트로 지었을 테니 지하철역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을 것이다. 광나루역보다 워커힐아파트가 10년 이상 먼저 생겼을 것이다. 역세권보다 중요한 '배산임수' 입지가 아닐까. 뒤로는 아차산이 있고 앞으로는 한강이 있다.

 

광장동 워커힐아파트

576세대

14개동

78년 준공

 

경매 물건은 13동에 있어서 한강이 잘 보일 것 같은 위치이다. 그러나 저층이었다.

 

광장동 워커힐아파트 254형 최근 5년 가격 변화

5년 전에 비해 두 배에는 못 미치지만 다른 곳만큼 상승했다.

 

 경매로 나온 물건의 감정가는 2020년 1월 10일 기준 23억 2천만 원이었다.

낙찰가는 감정가의 94%인 21억 8천7백만 원이었다.

 

최근 실거래가는 2020년 8월 22억 5천만 원이었다.

 

시세보다 저렴하게 낙찰받았지만 층수와 체납관리비 등을 고려하면 큰 차이는 아닐 수도 있다. 그래도 웬만한 직장인 연봉 이상 차이가 난다.

 

 

문정동 문정시영 아파트

문정동 문정시영아파트 위치

8호선 문정역에서 많이 떨어져 있다. 오히려 5호선 개롱역이 가까울 수도 있겠다. 

 

문정동 문정시영아파트

1316세대

10개동

89년 준공

 

경매로 나온 물건은 6동에 있었다. 공원뷰로 보이는데, 수도권 제1순환 고속도로 때문에 아파트까지 소음의 영향이 있을지 모르겠다. 

 

문정동 문정시영아파트 61형 최근 5년 가격 변화

5년 전에 비해 거의 세 배가 되려고 하고 있다. 재건축 때문일까. 아무튼 이 가격 변화를 보고 깜짝 놀랐다.

 

경매 물건의 감정가는 2020년 3월 3일 기준 6억 3천8백만 원이었다.

낙찰가는 감정가의 115%인 7억 3천만 원 정도여다.

 

정확히는 731,519,000원

 

최근 실거래가는 2020년 10월 7억 2천만 원과 7억 5백만 원이 있다. 시세보다 다소 비싸게 낙찰된 것 같기도 하지만 큰 차이는 안 난다. 상승세를 기대해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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