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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등의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서 매년 소득의 일정 비율을 실물에 투자하기로 했다.


금과 은 같은 실물에는 금화, 은화. 골드바, 실버바 등이 있는데, 나는 금화와 은화를 선택했다.

같은 중량보다 비싸지만 희소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구입한 것은 1온스 짜리 은화들이다.


1온스 은화에는 매우 다양한 종류가 있다.

대표적인 것이 캐나다 메이플과 아메리칸 이글이다.


그 외에도 호주 루나 시리즈, 중국 팬더, 호주 코알라 등이 있다.


그 중에서 나는 마블 시리즈를 구입했다.

희소성 때문이다. 각각 발행량이 5만 개 정도다.


지금까지 스파이더맨, 블랙팬서, 아이언맨, 토르가 발행됐다.


마블 시리즈 은화들

각각 두 개씩 구입했다.


아이언맨 1온스 은화


아이언맨 1온스 은화


스파이더맨 1온스 은화


스파이더맨 1온스 은화


블랙팬서 1온스 은화


블랙팬서 1온스 은화


토르 1온스 은화


토르 1온스 은화


개당 구입 단가는 약 3만원 정도. 현재 시세보다 비싸게 구입했다.

특히 스파이더맨은 2017년에 발행된 것을 뒤늦게 구하냐고 비용이 더 들었다.


어떠한 투자든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스파이더맨은 늦게 구입해서 어쩔 수 없었지만,

다른 것들은 품절에 대한 우려와 지금 안 사면 더 오를 것 같다는 생각에 성급히 구입했다.


조금 기다렸다면 이전 가격으로 돌아왔을 것이다.



글의 초반에 언급했던 것처럼 구입하고 싶은 은화들은 많다.

문제는 가격과 희소성이다. 


캐나다 메이플 등과 같이 발행량이 많은 은화는 약 21,000원 정도고,

다른 것들은 26,000~28,000원 정도 한다.


은 시세에 큰 변동이 없다면 올해가 가기 전에 캐나다 메이플 등과 같은 저렴한 은화들을 몇 개 구입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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