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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국은행 민트세트를 구입했다.


수집가들은 민트세트라고 부르는데,

판매처에서는 2018년 주화세트라고 했고, 물품에는 2018년 한국의 주화라고 적혀있다.


민트세트는 실물 투자라기보다는 '취미'에 가깝다.


원래 은화에 더 관심이 많아서 민트세트는 구입할 생각이 없었다.

소장중인 민트세트 몇 개도 최근에 처분한 상태이다.


그런데 도봉 박홍기님의 유튜브에서 '민트세트'를 언급해서 그런지

대동포럼의 회원님들이 '민트세트'에 관심이 많았다.


다른 사람들이 많이 구입하는 것을 보면 자연스럽게 소비 욕구가 생기는 법이다.


그래서 나도 구입했다.


가격: 세트당 7,400원

수량: 2세트

배송료: 2,700원


총 17,500원


택배 봉투에서 꺼낸 물품


두 세트를 구입했다.


1인당 최대 구입 가능 수량이 두 세트이다.

현장에서 두 세트를 구입하고 온라인으로 두 세트를 구입하는 사람도 있다.

가족 명의로 더 구입하는 사람도 있고...


앞모습


꺼낸 모습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겨있다.


뒷모습


한국은행 민트세트는 '서원기업'이라는 곳에서 판매한다.

매년 6월 초쯤에 [공지]가 올라온다.


거기에 공지된 일정에 따라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서 구입 가능하고,

온라인으로도 주문이 가능하다.


나는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근처에 갈 일이 있으면 그때 현장에 가서 구입하려고 했는데

현장판매 물량이 10일 이내에 소진됐다.


그래서 그냥 안 사려고 했는데 온라인 판매 재고가 남아있어서 구입했다.

온라인 판매 물량도 금방 소진된 것 같은데, 최종결제가 안 된 물량들이 풀린 시점에서 주문한 것 같다.


서원기업 홈페이지

http://www.seowonbok.co.kr/ 


2018년 민트세트의 발행량은 5만 세트인데 5만 세트를 추가로 발행할 수도 있다.


참고로 2016년 한국은행 민트세트의 판매가는 7,400원이고,

현재 한 수집사이트에서 17,000원에서 20,000원 사이에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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